기획이 중심에 있고, 실행은 각자의 방식으로 갈라집니다. AI로 빠르게, 사람의 이름을 남기며, 카메라 앞에서 직접 팝니다.
무엇을, 왜 만들지부터 정합니다.
목적과 타깃을 정리하고 메시지와 구성을 설계한 뒤, AI와 촬영 중 맞는 제작 방식을 고릅니다. 기획부터 제작·납품까지 한 흐름으로 맡습니다.
주제만 적으면, 딸깍.
기획이 정리된 콘텐츠를 빠르게 만드는 AI 도구입니다. 자동 품질 검사를 통과한 결과물만 납품하고, 포인트제(1P = ₩1)로 쓴 만큼만 결제합니다.
이제, 모든 일을 크레딧에 남깁니다.
영화·드라마·예능·다큐·CF부터 유튜브, 관공서, 기업 영상까지. 제작에 참여한 모든 사람의 확인된 기록입니다.
창고에 들어온 물건을, 그날 그대로.
닫지 않는 모바일 온라인 창고입니다. 라이브 방송에서 호스트가 상품을 하나씩 소개하고, 그 자리에서 판매합니다.